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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복귀전 8분 만에 존재감 폭발…'센터백이 스트라이커 같은 결정력'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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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복귀전 8분 만에 존재감 폭발…'센터백이 스트라이커 같은 결정력' 극찬
부슈코비치/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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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프랭크 감독/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신예 수비수 부슈코비치의 프리시즌 첫 경기 활약이 극찬받았다.

토트넘은 19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레딩 셀렉트카리징스타디움에서 열린 레딩과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 출전해 45분 동안 활약하며 팀 승리를 함께했다. 양민혁은 교체 명단에 포함돼지만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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