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된 텐 하흐의 전설…獨 2위팀 부임 데뷔전서 U-20 상대팀에 참패 "프리 시즌인데 질 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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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쿠젠은 19일(한국시간) 열린 플라멩구 U-20과의 친선전에서 전반에만 4실점을 허용하며 사실상 경기를 포기했다. 맨유 시절 무색무취 전술로 비판받았던 텐 하흐는 레버쿠젠 데뷔전에서도 무기력한 경기 운영으로 팬들의 실망을 샀다.
더 충격적인 건 라인업이었다. 레버쿠젠은 이날 주전 공격수 빅터 보니페이스는 물론, 브렌트포드에서 새로 영입한 수문장 마크 플레켄, PSG 출신 악셀 타페까지 스타팅에 포함시키며 사실상 1군에서 뛸 경쟁력이 있는 멤버 위주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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