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골대에 움직임이 있다" 부동의 No.1이었던 에데르송, 튀르키예로 향한다···"새 에이전트 세자르와 갈라타사라이는 합의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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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데르송(31·맨체스터 시티)이 튀르키예로 향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스카이스포츠 독일판은 7월 21일 “에데르송의 새로운 에이전트는 전 브라질 국가대표 수문장 줄리우 세자르”라며 “세자르가 에데르송의 이적을 두고 갈라타사라이와 합의를 이뤘다”고 전했다.
이어 “에데르송의 이적이 확정된 건 아니다. 에데르송은 맨시티에서 상당히 높은 급여를 받고 있다. 갈라타사라이가 에데르송의 급여를 얼마만큼 감당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분명한 건 에데르송과 갈라타사라이는 좋은 분위기 속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
스카이스포츠 독일판은 7월 21일 “에데르송의 새로운 에이전트는 전 브라질 국가대표 수문장 줄리우 세자르”라며 “세자르가 에데르송의 이적을 두고 갈라타사라이와 합의를 이뤘다”고 전했다.
이어 “에데르송의 이적이 확정된 건 아니다. 에데르송은 맨시티에서 상당히 높은 급여를 받고 있다. 갈라타사라이가 에데르송의 급여를 얼마만큼 감당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분명한 건 에데르송과 갈라타사라이는 좋은 분위기 속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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