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스럽다' 레전드 손흥민 예우보다 중요한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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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축구팬들은 토트넘 홋스퍼 구단을 놓고 ‘spursy’라는 단어를 종종 쓰곤 한다.
뚜렷한 이유 없이 무너지는 것을 뜻하는 신조어이며 실제로 2010년대 중후반 많은 기대를 않고 시즌을 시작하지만 빈손으로 마무리하거나 우승 문턱에서 어이없이 패했던 토트넘의 행보를 일컫는 말이다. ‘허무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이 말은 ‘토트넘스럽다’ 정도로 해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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