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놀랄 활약, "토트넘 新 비밀병기" 극찬 받아…07년생 골 넣는 수비수 등장 "모든 게 완벽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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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기자=루카 부슈코비치는 대형 센터백이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줬다.
토트넘 홋스퍼는 19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레딩에 위치한 셀렉트 카 리징 스타디움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레딩에 2-0 승리를 거뒀다.
레딩전 최고 발견은 부슈코비치다. 모하메드 쿠두스 활약도 뛰어났지만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프리미어리그에서 통하는 선수라는 걸 보여줬으므로 더 주목을 끌었던 건 부슈코비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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