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바르셀로나 모두 윈윈" 심지어 떠나 보내는 맨유도 '만세'…최종 사인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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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7)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서 전력 외로 밀려난 뒤 바르셀로나 이적에 근접한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BBC'는 20일(한국시간) “래시포드는 맨유에서 외면받은 뒤 바르셀로나에서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다. 양측이 원칙적으로 합의에 도달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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