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설 중심' SON, 주인공 아니었다…"미친 골감각" 반전의 18세 수비수→토트넘 뒤집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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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수비수 루카 부슈코비치(18)가 토트넘 데뷔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다음 시즌을 기대케 만들었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영국 레딩의 셀렉트 카 리징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딩과의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치른 첫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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