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이루어졌다! 'HERE WE GO' 바르셀로나, 맨유 문제아 임대 영입…내년 '485억' 완전 이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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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드림클럽’ 바르셀로나로 이적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의 이적 관련한 모든 서류 작업을 완료했다. 바르셀로나는 총 1400만 유로(약 225억원)를 지급하며, 래시포드는 급여의 15%를 삭감하는 데 동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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