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탈출'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도착한 뒤 '엄지 척'…주급 15% 깎아서라도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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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마커스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에 도착했다.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이적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21일 SNS에는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에 도착한 뒤 차 안에서 팬들에게 '엄지 척'하는 영상이 퍼졌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이적이 확정되었다고 전한 바 있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로 향한다. 모든 당사자 간의 원칙적 합의가 이루어졌다. 매수 옵션이 포함된 임대 계약이며 오늘 세부 사항이 확정되면 맨유는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이적을 승인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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