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절친' 박서준, 상암 출격…토트넘-뉴캐슬전 시축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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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손흥민이 ‘절친’인 배우 박서준과 만난다.
쿠팡플레이는 “배우 박서준이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맞붙는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 시축을 맡는다”고 21일 밝혔다.
박서준은 토트넘 주장 손흥민과 절친한 사이로 유명하다. 토트넘이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 우승을 차지하는 순간 박서준도 그 자리에 함께 했다. 두 사람은 그라운드에서 서로 끌어안고 펄쩍펄쩍 뛰면서 함께 환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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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은 토트넘 주장 손흥민과 절친한 사이로 유명하다. 토트넘이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 우승을 차지하는 순간 박서준도 그 자리에 함께 했다. 두 사람은 그라운드에서 서로 끌어안고 펄쩍펄쩍 뛰면서 함께 환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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