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린가드와 서울서 재회' BBC피셜에 HERE WE GO까지…연봉삭감→바르샤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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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래시포드가 그토록 원했던 바르셀로나행을 눈 앞에 두고 있다. 20일(한국시각) 영국 BBC는 '맨유와 바르셀로나가 래시포드의 임대 이적에 대한 원칙적인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했다. 이어 '대리인을 통해 이적 논의가 진행됐고 대략적인 구두 합의에 이르렀다'며 '이적 형태는 임대 이후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방식이 될 전망'이라고 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파브리치오 로마노 역시 개인 SNS를 통해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로 향한다'며 '래시포드는 맨유의 공식 허가를 받은 뒤, 몇 시간 안에 바르셀로나에 도착할 예정이다. 그의 거래는 100% 완료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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