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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 5건·성폭행 1건' 혐의에도 3년 출전…"우린 100% 잘못 없어" 아르테타, '파티 논란'에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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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 5건·성폭행 1건' 혐의에도 3년 출전…"우린 100% 잘못 없어" 아르테타, '파티 논란'에 입 열었다

[OSEN=고성환 기자] 미켈 아르테타 아스날 감독이 토마스 파티(32)의 강간 혐의 기소 사건에 대해 100% 떳떳하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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