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이 금액에 사게?' 맨유, 다음 타깃으로 첼시 ST 낙점!…"이적료 1,866억→에이전트와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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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니콜라스 잭슨을 주시하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세바스티안 비달은 21일(한국시간) "맨유가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잭슨을 영입하고자 한다. 이에 선수의 에이전트와 회담을 가진 상황이다"라고 보도했다.
올여름 맨유는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시즌 리그 15위라는 처참한 성적을 거뒀고, 컵 대회는 모두 탈락했다. 다시는 이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선수단을 전면 개편에 들어갔다. 먼저 불필요한 자원들을 매각할 생각이다. 마커스 래쉬포드, 제이든 산초, 안토니, 타이럴 말라시아 등 여러 선수들에게 방출을 통보했다. 이 가운데 래쉬포드는 바르셀로나로 이적이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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