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만 무성한 이강인 이적설, 돈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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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이 지난달 19일 FIFA 클럽 월드컵 2025에서 브라질의 보타포구와 조별리그를 치르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프랑스의 ‘레퀴프’는 21일 파리 생제르맹이 올 여름 이강인과 곤살로 하무스, 루카스 에르난데스 등을 내보낼 수 있다고 보도했다.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젊은 재능인 이강인은 2023년 파리 생제르맹에 입단해 주축 선수로 활약했다. 하지만 그는 입단 2년차인 2024~2025시즌 중반부터 급격히 입지가 좁아졌다. 이강인은 주요 경기마다 벤치에 앉는 빈도가 높아졌는데 파리 생제르맹이 창단 첫 우승컵을 들어올린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대표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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