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大굴욕' 세계 최강 FW에 '3번' 차였다! 최근 또 '이적 제안→단칼 거절?'…"4번째 제안 안 왔지만, 아스널 이적 일편단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1 조회
-
목록
본문

아스널 이적만 원하는 요케레스. 파브리지오 로마노
그러나 요케레스는 ‘일편단심’ 아스널만 바라보고 있다.
이번 여름, 요케레스의 미래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애초에 아스널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유력했지만, 합의점을 좀처럼 찾지 못하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