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파운드 '천재 킬러', 어떡하다 이리 됐나…'HERE WE GO'→'BBC' 확인, 퍼거슨 또또 임대. 이번에는 로마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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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가치는 1억파운드(약 1870억원)로 평가됐다. 맨유, 첼시, 토트넘 등 빅클럽의 러브콜이 쇄도했다. 하지만 현재는 '떠돌이 신세'로 전락했다.
브라이턴의 에반 퍼거슨(21)이 또 임대를 떠난다. 이번에는 이탈리아 세리에A다. 영국의 'BBC'는 21일(한국시각) '퍼거슨이 AS로마로 임대된다. 그는 합류에 앞서 메디컬테스크를 받을 예정이다'며 '퍼거슨은 부상과 폼 저하로 인해 가치가 떨어진 후 커리어를 재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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