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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교수님' 크로스의 메시지…"최고 정점에서 떠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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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교수님' 크로스의 메시지…"최고 정점에서 떠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인터풋볼]박선웅기자= 토니 크로스가 은퇴를 결정한 배경을 설명했다.

크로스는 레알 마드리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며응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대해 그 누구도 반박을 제시할 수 없다. 전설의 시작은 지난 2014-15시즌이었다. 당시 독일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던 크로스는 다음 행선지로 레알을 선택했다.

합류 후 곧바로 뛰어난 활약을 선보이며 팀 내 핵심 자원으로 거듭났다. 특히 중원에 카세미루, 루카 모드리치와 함께 일명 '크카모' 라인을 구축했다. 포백 보호에는 카세미루, 경기 템포 조율과 박스 밖 타격은 크로스와 모드리치가 책임졌다. 셋의 조합은 바르셀로나의 세 얼간이(사비, 이니에스타, 세르히오 부스케츠)에 절대 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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