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에 이어 '힙합 대부' 스눕독까지…슈퍼스타들이 잉글랜드 하부리그 클럽 인수하는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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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라이언 레이놀즈 이어 스눕독까지, 슈퍼스타들의 잉글랜드 팀 인수](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07/21/132041716.1.jpg)
세계적인 스타들의 잉글랜드 축구단 인수가 마치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이는 단순히 일시적 현상이 아니다.
최근에는 엄지성이 속해있는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스완지 시티에 ‘힙합계의 전설’ 스눕독이 공동 구단주로 나섰다. 구단은 1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완지는 글로벌 랩 스타 스눕독이 공동 구단주이자 투자자가 됐다”고 발표했다. 3개월 전 스완지에는 크로아티아의 전설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가 투자자로 합류한 바 있다.
스눕독은 축구와 인연이 깊다. AC 밀란(이탈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이상 잉글랜드), FC바르셀로나(스페인), 아약스(네덜란드) 등 수많은 유럽 클럽의 유니폼을 입고 공개석상에 등장하기도 했다. 또 미국 내에서도 LA 다저스(야구), 피츠버그 스틸러스(미식축구), LA 레이커스(농구)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팀을 지지해왔다. 2022년에는 미국프로풋볼(NFL)의 하이라이트인 슈퍼볼 하프타임 쇼에도 출연해 전 세계를 열광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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