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미쳤다, '7100만 파운드 스타' 영입 근접→BBC도 인정 '한때 첼시 에이스' 이적 협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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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미러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몇 주간의 협상 끝에 브라이언 음뵈모(브렌트퍼드) 영입에 근접하고 있다. 맨유는 음뵈모 영입을 위해 7100만 파운드를 지불할 예정이다. 네 차례에 걸쳐 6500만 파운드의 기본 수수료를 지불할 것이다. 맨유의 이적 시장은 여기서 끝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맨유는 잭슨 영입을 위해 비밀리에 얘기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루벤 아모림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개 팀 중 15위에 머물렀다. 11승9무18패(승점 42)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EPL 출범 뒤 한 시즌 최저 승점 및 최다 패 기록 등 불명예를 안았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카라바오컵에서도 고개를 숙였다. 유로파리그(UEL)에선 결승전까지 진출했지만,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토트넘에 패하며 준우승했다. 시즌을 '무관'으로 마쳤다. 맨유는 새 시즌 반전을 위해 선수단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최근 마테우스 쿠냐, 디에고 레온을 영입했다. 음뵈모, 벤자민 세스코(라이프치히) 등도 눈여겨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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