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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꼭 닮은 상황' 그리즈만, ATM 주전 보장 못 받아…"프리시즌에 증명 못하면 벤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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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꼭 닮은 상황' 그리즈만, ATM 주전 보장 못 받아…"프리시즌에 증명 못하면 벤치행"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간판이었던 앙투안 그리즈만(34)이 클럽 내 위상을 내려놓았다. 이는 최근 '프랜차이즈 스타'로서 입지가 흔들리고 있는 손흥민(33, 토트넘)의 현재와도 닮아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21일(한국시간) "영원할 줄 알았던 그리즈만의 선발 지위가 마침내 흔들리고 있다"라고 보도하며 아틀레티코 내 세대 교체 움직임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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