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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감독님은 마치 선생님 같아요' 토트넘의 '새 시대' 이끌 토마스 프랭크…"질문과 피드백이 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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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새로운 시대의 첫발을 내딛었다. 토마스 프랭크(52) 감독 체제에서 치른 첫 경기, 결과는 깔끔한 2-0 승리였지만, 더 인상적인 건 경기 외적 변화였다. 선수들의 반응, 훈련 방식, 감독의 성향, 전술적 방향성까지. 이 모든 것이 '토마스 프랭크의 토트넘'을 정의해 나가기 시작했다.

영국 '풋볼 런던'은 20일(이하 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치른 첫 경기, 19일 레딩과 친선전 2-0 승리 이후 주목할만한 토트넘 홋스퍼의 이야기"라며 경기 후 드러난 디테일들에 대해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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