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든 산초는 유벤투스, 마커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로…맨유, '금쪽이 콤비' 정리 막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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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제이든 산초는 유벤투스, 마커스 래시포드는 바르샤…맨유 ‘금쪽이 콤비’ 정리](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07/22/132041002.1.jpg)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잉글랜드) 윙포워드 제이든 산초가 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 이적을 앞두고 있다.
‘더선’과 ‘데일리미러’ 등 영국 매체들과 복수의 이탈리아 언론들은 21일(한국시간) “산초의 유벤투스행이 막바지로 접어들었다. 사실상 모든 이적 절차가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산초는 2017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에서 프로 데뷔해 2021~2022시즌을 앞두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료만 무려 7300만 파운드(약 1360억 원)에 달한 초대형 계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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