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팔고는 싶은데 남는 게 없다?…PSG가 이강인 이적에 소극적인 이유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팔고는 싶은데 남는 게 없다?…PSG가 이강인 이적에 소극적인 이유

소문만 무성했던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사진)의 이적설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관건은 ‘돈’으로 보인다.

프랑스의 ‘레퀴프’는 21일 파리 생제르맹이 올 여름 이강인과 곤살로 하무스, 루카스 에르난데스 등을 내보낼 수 있다고 보도했다.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젊은 재능 이강인은 2023년 파리 생제르맹에 입단해 주축 선수로 활약했다. 하지만 입단 2년차인 2024~2025시즌 중반부터 급격히 입지가 좁아졌다. 주요 경기마다 벤치에 앉는 빈도가 높아졌다. 파리 생제르맹이 창단 첫 우승컵을 들어올린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대표적이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