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조카와 결혼', 괜히 하는 게 아니구나!…40세 첼시 출신 FW, 브라질 리그서 강슛→멀티골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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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아직 힘이 넘친다. 40세를 앞둔 나이에도 브라질 대표팀 출신 공격수 헐크가 다시 한번 그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논란 많은 사생활로 화제를 모았던 그가 브라질 세리에A 경기에서 여전한 위력을 과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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