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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과 함께 하고 싶다고?" 프랭크 토트넘 신임 감독. "이적 통보'한 레비 회장 입김 들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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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과 함께 하고 싶다고?" 프랭크 토트넘 신임 감독. "이적 통보'한 레비 회장 입김 들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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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발언에는 다니엘 레비 회장의 숨결이 들어가 있다. 그 대상은 손흥민, 정확히 말해 올 여름 손흥민의 거취다.

토트넘 전문매체 핫스퍼HQ는 21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이 갑자기 손흥민의 미래를 다시 공중에 던졌다. 토트넘은 도대체 무엇을 계획하고 있나'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손흥민이 이번 여름 토트넘과 결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은 알고 있다. 단, 차기 감독 토마스 프랭크는 손흥민에 대해서 긍정적 발언을 했고, 그 이후 토트넘의 고위수뇌부는 손흥민의 이적을 통보했다고 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최근 레딩과 비시즌 첫 경기를 치렀다. 이날 손흥민은 주전 라인업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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