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이강인 아닌 절친 구보 노린다고?···"나폴리, 은도이 영입 어려워 리누·구보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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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소시에다드 구보 다케후사. Getty Images코리아
이탈리아 세리에A 챔피언 나폴리가 일본 국가대표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24·레알 소시에다드) 영입을 노리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지난 달까지만 해도 이강인 영입설이 뜨거웠으나 잠잠해지더니 이젠 새로운 이름 구보가 등장했다.
이탈리아 매체 유로파칼치오는 22일 “나폴리는 단 은도이 영입 협상이 날로 복잡해지면서 다른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면서 새로운 윙어 영입 자원으로 사무엘 리누(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구보를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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