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우리 팀 아니야"vs"적법한 과정 따를 것" '성범죄 혐의'로 기소된 파티 두고 아스널과 아르테타 감독의 엇갈린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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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성범죄 혐의로 아스널의 골칫거리가 된 토마스 파티](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07/22/132044432.1.jpg)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다수의 성범죄 혐의로 기소된 전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32)에게도 예외가 없다고 밝혔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1일(한국시간) 아르테타 감독의 인터뷰를 인용해 파티와 관련된 상황을 전했다.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아르테타 감독은 토마스 파티와 관련하여 아스날이 올바른 절차를 따랐다고 ‘100%’ 확신하고 있다.
파티는 지난달 30일 아스널과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난 지 나흘 만에 강간 5건과 성폭행 1건으로 기소됐다. 잉글랜드와 웨일스를 관할하는 영국 검찰청(CPS)은 6일 파티에게 강간 5건, 성추행 1건 혐의를 적용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사건은 2021년부터 2022년 사이 벌어진 것으로, 피해자는 총 3명이다. 현재 그는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며, 다음달 5일 웨스트민스터 치안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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