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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머물고 싶지 않다면 떠나는 게 맞지" 말했으면서…이제 와서 "떠나고 싶다고 하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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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머물고 싶지 않다면 떠나는 게 맞지" 말했으면서…이제 와서 "떠나고 싶다고 하지 않았어"

[인터풋볼]주대은기자=인터 밀란 회장 주세페 마로타가 하칸 찰하놀루의 거취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탈리아 축구 소식에 능통한 잔루카 디 마르지오는 21일(한국시간) "마로타가 찰하놀루와 관련된 최근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찰하놀루는 인터 밀란 관련 소식에서 가장 자주 언급된 이름이었다"라고 전했다.

최근 인터 밀란 주장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의 발언이 화제였다. 그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16강에서 플루미넨시에 패배한 뒤 "우리는 분명한 메시지를 가지고 있다. 여기 남고 싶은 사람은 남고, 남기 싫은 사람은 떠나야 한다. 우리는 중요한 구단을 대표한다. 중요한 목표에 도전해야 한다"라며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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