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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도중 등 부위를 손으로 치더라"…토트넘 손흥민, 이번엔 '등 부상'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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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손흥민, 부상 가능성 또 제기


토트넘(잉글랜드) ‘리빙 레전드’ 손흥민(33)의 부상 가능성이 영국 현지에서 다시 한 번 제기됐다. 최근 잉글랜드 3부 레딩과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의 부진한 것이 몸의 불편함에서 비롯됐을 수 있다는 얘기다.

영국 런던에 연고한 축구 클럽 소식만을 다루는 온라인매체 ‘풋볼런던’은 21일(한국시간) “손흥민은 레딩전에서 불편함을 느끼는 듯 했다. 경기 내내 손으로 등 아랫부분을 잡고 치는 모습을 보였다. 경기 전 구단 직원과 이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것 같았고, 경기 후 브리핑 중에도 불편해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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