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유스 출신' 정상빈, 2년 만 이적…미네소타서 세인트루이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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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는 22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네소타와 현금-선수 트레이드로 정상빈을 영입했다"며 "이적료는 160만달러(약 22억원)로 성과 인센티브에 따라 최대 40만달러(약 5억원)를 지급하는 옵션을 포함했다"고 밝혔다.
2002년생인 정상빈은 수원 삼성 유스팀 메탄 고등학교 출신으로 연령별 국가대표를 두루 거친 유망주다. 2021시즌 수원 삼성에서 데뷔한 그는 첫해 29경 6골 2도움을 올린 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원더러스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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