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천벽력…"허리 계속 신경 쓴 손흥민, 불편한 듯 걸었다" 레딩전 부진은 부상 여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64 조회
-
목록
본문

[OSEN=노진주 기자] 손흥민(33, 토트넘)의 부상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22일(한국시간) “레딩(3부리그 소속)전에서 손흥민은 경기 내내 다소 녹슨 듯한 모습이었지만, 두 골 모두 그가 만든 코너킥에서 나왔다. 그러나 경기 종료 후 손흥민은 허리 아래쪽을 자주 만지거나 손으로 치는 모습을 보였다"라며 부상 가능성을 언급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