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월드컵 우승 가능성 논의하는 일본…"의심이 확신으로 바뀌고 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0 조회
-
목록
본문

일본은 2006독일월드컵 전후로 꾸준히 2050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삼아왔다. 이를 위해 유럽에서도 통할 수 있는 선수들을 발굴하고 육성해왔고, 일본축구협회(JFA) 역시 유럽 현지에 사무소를 마련해 행정과 훈련시설을 구축하는 등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최근 10년 사이 유럽 빅리그에서 주전으로 뛰는 선수들이 많아졌다. 현재로선 2046월드컵 개최와 함께 사상 첫 우승을 노리자는 희망이 가득하다. 그러나 일본 현지에선 2026북중미월드컵부터 당장 우승에 도전할 수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일본 매체 ‘스포츠닛폰’은 22일 “전 북한축구대표팀 공격수 정대세와 전 일본대표팀 미드필더 가키타니 요이치로가 17일 TV 도쿄의 심야프로그램 ‘풋X브레인’에 출연했다. 이들 모두 일본의 향후 월드컵 우승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