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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지역지, "SON, 레딩전 부상 의심…계속 허리 두드렸다" 26일 경기 출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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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3, 토트넘)이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불안한 신호를 보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풋볼 런던'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경기 후 허리 아래쪽을 계속 만지며 불편함을 드러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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