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BBC "리버풀 최대 1475억원 에키티케 영입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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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에키티케의 리버풀행이 임박했다.
영국 'BBC'는 7월 21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이 이적료 6,900만 파운드(한화 약 1,288억 원)에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스트라이커 위고 에키티케를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옵션 조항이 모두 발동된다면 이적료는 최대 7,900만 파운드(한화 약 1,475억 원)까지 오를 수 있다.
에키티케의 리버풀행이 임박했다.
영국 'BBC'는 7월 21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이 이적료 6,900만 파운드(한화 약 1,288억 원)에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스트라이커 위고 에키티케를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옵션 조항이 모두 발동된다면 이적료는 최대 7,900만 파운드(한화 약 1,475억 원)까지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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