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3위' 양민혁, BBC급 폭로 터졌다…EPL 데뷔 또 연기? 친선전 출전 불발→"임대 가능성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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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 유망주 양민혁이 또다시 1군 데뷔전을 치르지 못하고 임대를 떠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토트넘 소식통 '스퍼스웹'은 21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앞으로 몇 주 동안 세 명의 스타플레이어를 임대 보낼 계획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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