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백 이미 많은데' 토트넘, 팰리스 게히 관심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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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이 게히를 포기하지 않았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7월 22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크리스탈 팰리스 수비수 마크 게히에 대한 관심을 유지 중이다"고 보도했다.
게히는 2000년생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로, 지난 2021년부터 크리스탈 팰리스의 주축 수비수로 뛰었다. 지난 시즌은 리그 34경기(선발 34회)에 나서 3골 2도움을 남겼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도 A매치 23경기를 소화했으며, 지난 2024년 UEFA 유로 2024에서는 주전 수비수였다. 지난 2024년에도 여러 빅클럽의 관심을 받았던 선수다.
토트넘이 게히를 포기하지 않았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7월 22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크리스탈 팰리스 수비수 마크 게히에 대한 관심을 유지 중이다"고 보도했다.
게히는 2000년생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로, 지난 2021년부터 크리스탈 팰리스의 주축 수비수로 뛰었다. 지난 시즌은 리그 34경기(선발 34회)에 나서 3골 2도움을 남겼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도 A매치 23경기를 소화했으며, 지난 2024년 UEFA 유로 2024에서는 주전 수비수였다. 지난 2024년에도 여러 빅클럽의 관심을 받았던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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