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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242억 절감, 래시포드 한국 투어서 린가드와 격돌한다…래시포드의 모험은 바르셀로나에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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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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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침내 바르셀로나로 향한다. 이미 메디컬 테스트까지 통과하며 임대 이적이 사실상 완료됐고 프리시즌 투어를 앞두고 공식 발표만 남겨둔 상태다.

BBC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래시포드는 20일 바르셀로나에 도착해 플릭 감독과 데쿠 단장을 만났다. 바르셀로나와 맨유의 협상은 신속하게 진행됐고 양측은 임대 계약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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