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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한국서 못 뛰면 돈도 없다" 英 유력지, 손흥민 출전 의무 조항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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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한국 프리시즌 투어와 관련해 손흥민(33, 토트넘)과 엮인 민감한 조항이 엮여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영국 '스퍼스웹'은 22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몇 주 안에 대형 이적이 성사될 경우, 서울 프리시즌 투어 비용의 75%를 잃을 위험에 처해 있다"라고 보도하며 손흥민의 거취가 단순히 선수 개인의 문제가 아님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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