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MLS에서 뛰는 정상빈, 미네소타 떠나 세인트루이스로 이적…"속도와 창의력 겸비한 공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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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빈(23)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세인트루이스 시티로 이적했다.
세인트루이스는 22일(한국시간)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에서 정상빈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적조건은 기본 이적료 160만 달러(약 22억 원)에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 최대 40만 달러(약 6억 원)가 포함돼 최대 200만 달러(약 28억원) 규모다. 계약기간은 올해까지이며, 내년까지 연장옵션이 계약 내용에 포함돼 있다.
정상빈은 2021년 수원 삼성 유니폼을 입고 프로로 데뷔해 해당 시즌 28경기 6골·2도움을 기록하며 기대주로 떠올랐다. 빠른 스피드와 돌파력, 과감한 슈팅으로 데뷔 첫해부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특히 맞수 FC서울전 등 큰 경기에서 보여준 공격 본능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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