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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내 드림클럽이었다" 1300억짜리가 된 음뵈모의 들뜬 소감, 맨유 입단 확정→등번호 19번→美 투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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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내 드림클럽이었다" 1300억짜리가 된 음뵈모의 들뜬 소감, 맨유 입단 확정→등번호 19번→美 투어 참가
'세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었다.' 맨유가 옵션 포함 1300억원이 넘는 천문학적인 이적료로 공격수 브라이언 음뵈모를 품었다. 출처=맨유 공식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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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찐팬임을 고백한 브라이언 음뵈모는 등번호 19번을 달고 올드 트라포드를 누빌 예정이다. 출처=맨유 공식 SNS 캡쳐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맨유가 치열한 협상 끝에 리그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인 브라이언 음뵈모(26) 영입에 성공했다.

맨유는 22일(한국시각), 브렌트포드에서 활약한 윙어 음뵈모와 5년 계약(1년 옵션)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영국공영방송 'BBC'가 보도한 이적료는 기본 6500만파운드(약 1210억원), 성과 옵션 600만파운드(약 110억원), 총 7100만파운드(약 1320억원)다. 'BBC피셜' 이번 여름 가장 기나긴 사가였던 음뵈모 딜은 지난주에 최종 성사됐다.

음뵈모는 "맨유에 입단할 기회가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됐을 때, 내 드림클럽에 입단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난 어릴 적 맨유 유니폼을 입곤 했다"라고 들뜬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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