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무대서 뛰는 정상빈, 미네소타서 세인트루이스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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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뛰는 정상빈이 미네소타 유나이티드를 떠나 세인트루이스 SC로 이적한다.
세인트루이스는 22일(한국시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네소타와 현금-선수 트레이드를 통해 정상빈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트레이드 비용은 160만 달러(약 22억 2000만 원)의 현금과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 최대 40만 달러(약 5억 5000만 원)다.
미네소타는 정상빈에 대해 “빠른 속도와 공격 지역에서 창의력을 지닌 뛰어난 공격수”라며 “팀 공격 전술에 다양성을 가져다줄 선수”라고 소개했다. 아울러 “22세 이하(U-22) 로스터 지위를 유지한다”며 “계약 기간은 2025시즌 말까지고 2026시즌까지 계약 연장 옵션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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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는 정상빈에 대해 “빠른 속도와 공격 지역에서 창의력을 지닌 뛰어난 공격수”라며 “팀 공격 전술에 다양성을 가져다줄 선수”라고 소개했다. 아울러 “22세 이하(U-22) 로스터 지위를 유지한다”며 “계약 기간은 2025시즌 말까지고 2026시즌까지 계약 연장 옵션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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