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로는 못 이겨" 리버풀-맨유 전설들, 첼시 새 사령탑 후보에 "우승 못한다" 장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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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06/202601060943774602_695c63d80d6d4.jpg)
리버풀 전설 제이미 캐러거(48)는 6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첼시는 조세 무리뉴, 거스 히딩크, 안토니오 콘테 같은 감독들에게 익숙한 클럽"이라며 로세니어 감독 선임 가능성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첼시는 지난 2일 엔초 마레스카 감독을 경질한 후 프랑스 리그1 스트라스부르 사령탑인 로세니어를 차기 감독으로 보고 있다. 발표가 임박한 상태이며 오는 11일 찰튼 애슬레틱과 FA컵 64강전부터 합류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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