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해서 레알 가겠습니다" '뮌헨 이천수' 논란 커지자, 獨 HERE WE GO까지 등판…"터무니없고 어처구니없는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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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스카이스포츠 독일판은 5일(한국시각) '칼의 소동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보도했다.
바이에른은 최근 유망주 레나르트 칼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칼은 최근 팬들과의 만남에서 파격적인 발언을 남겼다. 드림클럽을 묻는 질문에 칼은 "바이에른은 정말 빅클럽이다. 이곳에서 뛰는 건 꿈이다"며 "하지만 언젠가 꼭 레알 마드리드에 가고 싶다. 그곳은 내 드림클럽이다. 이 이야기는 우리들만의 비밀로 남았으면 한다. 물론 바이에른도 정말 특별하고, 구단 생활이 즐겁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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