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승률 31.9%' 아모림 감독과 결별…임시 사령탑은 플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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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지난 5일(한국시각) "아모림 감독이 맨유를 떠난다. 그동안 공헌에 감사를 표한다"고 발표했다. 성적 부진, 구단 수뇌부와 공개 갈등을 벌인 아모림 감독은 결국 1년2개월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1985년생인 아모림 감독은 2020년 스포르팅CP(포르투갈)에서 처음 사령탑을 맡았고 2020-21시즌, 2023-24시즌 리그 우승에 성공하며 세계가 주목하는 젊은 지도자로 거듭났다. 특히 2024-25시즌에는 리그 개막 후 11연승,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3승 1무를 거두며 뛰어난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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