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펑크난 페라리…독일행 비행기 못탄 토트넘 콜로 무아니·오도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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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달 콜로 무아니의 차량. Lilywhite_Rose X더 선은 28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참담한 시즌에 또 제공이 걸렸다. 랑달 콜로 무아니가 챔피언스리그를 앞두고 교통사고에 연루됐다"고 전했다.
콜로 무아니는 훈련을 마친 뒤 독일 프랑크푸르트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페라리를 몰고 공항으로 향했다. 하지만 타이어 펑크로 교통사고가 났다. 차량 전면부가 크게 파손됐고, 앞 유리도 깨졌다. 운전석 에어백도 터진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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