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의 금쪽이 → 캐릭의 크랙형 윙어'…"맨유 비상!" 박지성 13번 후계자 도르구, 햄스트링 부상으로 10주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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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캐릭 감독 부임 후 상승세를 맞이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을 연달아 격파하며 상위권에 올랐으나 주축 선수를 부상으로 잃고 말았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7일(현지시간) “맨유의 파트리크 도르구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약 10주간 결장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2004년생 덴마크 출신인 도르구는 2023년 US레체(이탈리아)에서 프로 데뷔 후 지난해 2월 옵션 포함 2,900만 파운드(한화 약 569억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맨유에 합류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7일(현지시간) “맨유의 파트리크 도르구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약 10주간 결장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2004년생 덴마크 출신인 도르구는 2023년 US레체(이탈리아)에서 프로 데뷔 후 지난해 2월 옵션 포함 2,900만 파운드(한화 약 569억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맨유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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