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번째 생일' 홀란, 헤어스타일을 말하다···"내 머리 보러 오기 전 거울 앞에서 자신에게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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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링 홀란이 25번째 생일을 맞아 SNS에 팬에게 감사를 전하고 자신의 헤어스타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홀란 SNS
홀란은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만 25세가 된 것을 알렸다. 홀란은 “50세까지 앞으로 절반! 생일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00년 7월21일생인 홀란은 이날 25세 생일을 맞았다. 홀란은 메시지와 함께 자신의 치렁치렁한 금발 머릿결을 늘어뜨린 얼굴 사진을 커다랗게 올렸다.
이날 자신의 SNS에 많은 팬들이 생일을 축하하는 한편 그의 헤어 스타일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 팬들이 많았는데, 이에 반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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