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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적설 이어 이번엔 부상설 제기…"레딩전 통증 느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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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가능성이 제기된 손흥민. AFP=연합뉴스

부상 가능성이 제기된 손흥민. AFP=연합뉴스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다소 아쉬운 활약을 펼쳤던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캡틴' 손흥민(33)이 부상이 의심된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영국 풋볼 런던은 22일(한국시간) "손흥민이 프리시즌 첫 경기 후 통증을 호소했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지난 19일 영국 버크셔의 셀렉트 카 리징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리그원(3부리그) 레딩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 공격포인트를 올리는 데는 실패했고, 날카로운 움직임도 평소보다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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