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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범인은 토트넘이었다' 英 매체가 밝힌 새로운 진실, 손흥민 빠지면 아시아투어 수익 75% 증발. 토트넘이 SON 이적 막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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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범인은 토트넘이었다' 英 매체가 밝힌 새로운 진실, 손흥민 빠지면 아시아투어 수익 75% 증발. 토트넘이 SON 이적 막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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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아시아투어 수익 손실을 피하려는 토트넘 홋스퍼의 의도된 지연작전?

한동안 뜨겁게 이어졌던 손흥민(33·토트넘)의 이적설이 잠잠해졌다. 여름 이적시장 초반까지만 해도 손흥민은 수많은 구단의 관심을 받았다. 한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나 바이에른 뮌헨이 관심을 보인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이후에는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3개 구단과 튀르키예 페네르바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가 상당히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로 손흥민의 영입을 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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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뉴스 기사캡쳐
그러나 7월 들어 이런 움직임이 싹 사라졌다. 토트넘의 지나치게 모호한 태도 때문이다. 손흥민의 이적 협상에 적극적으로 응하지 않으며 적정 이적료에 대해서도 명확한 입장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최소 3000만파운드에서 최대 1억파운드까지 추정치가 난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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