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 났다!" 'SON, 손으로 등 잡고 불편함 호소' 英, 손흥민 부상 가능성 제기 '지속적 문제인지는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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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풋볼런던은 21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의 비시즌 첫 경기에서 발견한 것이 있다. 손흥민이 경기 뒤 손으로 등을 잡고 치는 등 불편해 보였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토트넘으로 향했다. 토트넘은 11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의 복귀를 알렸다. 100% 완벽한 몸상태는 아닌 듯했다. 앞서 풋볼런던의 알레스데어 골드는 '최근 계약에 따라 코리안 투어에 출전하는 것은 확정됐지만, 토마스 프랭크 감독과의 면담이 이루어졌는지 궁금하다. 재계약이나 잔류 여부에 대한 얘기가 길어질수록 오히려 이적 가능성이 더 가까워지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골드 기자는 '손흥민은 사전에 합의된 가족 약속으로 합류가 늦어졌다. 복귀 첫 날 체력 및 혈액 등 다양한 테스트를 받았다. 이후 선수들을 힘들게 한 프랭크 감독의 1㎞ 테스트 런을 소화했을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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